
요거트월드 기장일광점
같은 브랜드, 같은 디자인 기준이라도 모든 현장의 조건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요거트월드 기장일광점 역시 브랜드가 가진 밝고 깨끗한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장의 구조와 동선에 맞게 하나씩 조율해 완성했습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우드의 따뜻함을 더하고, 요거트월드의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어느 지점에서든 브랜드의 인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건 매뉴얼을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공간에서도 같은 브랜드를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현장은 달라도, 브랜드의 인상은 한결같이. 디자인이야기가 완성한 요거트월드 기장일광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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